스위스의 컨설팅 회사인 Arvetica사에서 2007년 1월에 세컨드라이프 (Second Life) 관련하여 브레인스토밍한 결과를 바탕으로 세컨드라이프에서의 비지니스를 어떻게 할것인가 등을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로 만들었다.

좀 오래된 자료지만, 성공한다 혹은 실패한다 두가지의 시나리오를 재미있게 표현 하여 블로그에 담아 두고자 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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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gameweek 2007년 05월 15일 12시 27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 얘들 PT 자료는 참 명쾌하네요. 디자인도 어지럽지 않구..
    영어 폰트때문일까...

    • BlogIcon BettyBlue 2007년 05월 15일 14시 07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어 폰트와 레이아웃이 참 깔끔하지요?

      사실 제가 세컨드라이프에 대해 좀 글을 써놓은게 있었는데 많이 비슷하고 공감가는게 있어서 퍼왔습니다 :) 써먹으려고요 :P

  2. BlogIcon 퍼즐랩 2007년 05월 15일 14시 12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사실 PT가 일방적인 의견 전달이라는 점에서 한계가 있는데,
    실패의 가능성을 저렇게 스스로 보여주니 신선하네요..

    • BlogIcon BettyBlue 2007년 05월 15일 17시 22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흥미롭게 봐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Arvetica가 컨설팅 회사라서 일방적 의도대로 표현되는 PT가 아니라 성공/실패 양쪽의 가능성을 보여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