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컨드 라이프의 우리 나라 서비스가 멀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우리 나라 게이머들의 정서와 그래픽
퀄리티를 생각하면 성공할지 미지수라고 생각하지만, 작업장 사장님들의 입장에서
보면 세컨드 라이프의 혜성 같은 등장은 그들에게 새로운 일터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불러 일으키기 충분한 게임이다.
"세컨드 라이프, 하악하악, 세컨드 라이프, 하악하악"
앞으로는 게임에 노가다 성이 들어가거나 필수 요소가 되면 게이머들은 매력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유저들은 이미 그런 게임 컨셉트에 지쳤다. 물론 지금도 리니지같이 무한 레벨업을 하며
노가다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것은 지금 까지 키워온 캐릭터가 포기하기 너무 아깝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게임업체들이 사람들의 경쟁심리를 이용하여 골수 폐인들에게 오랄 서비스를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second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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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Second Life, 한국에서도 통할까?
Tracked from 일상다반사 2007년 04월 04일 18시 31분 삭제세컨드라이프는 2003년 시작된 일종의 온라인 게임이다. 하지만 기존 온라인 게임과는 크게 달랐다. 게임의 스토리와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사용자들은 대신 가상의 인생을 살았다. 경제 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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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보고 많이 웃었습니다^^
진짜 무턱대고 돈땜에 달려들 분들은
공부하다 보면 안된다는 걸 깨닫게 될 겁니다...
좋은 밤 되시길.
재밌게 보셨다니 감사할 뿐입니다.
좀 자극적으로 써서 싫어하는 분도 계실겁니다만, 뭐 헤헷~ 솔직히 그런거죵~^^;